광학 분야를 선도하는 독일 기업으로 160여 년 동안 카메라 및 영화 촬영용 카메라 렌즈, 쌍안경 등 광학·광전자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첨단 기술 브랜드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안녕하세요, 라르시꾸입니다. 지난 12월, 세기 P&C에서 진행한 쌍안경 무료 대여 이벤트에 당첨되어 자이스(Zeiss) Conquest HDX 10x56 을 2주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 56mm 모델을 대여할 계획은 없었습니다. 지난 1년여간 다양한 쌍안경을 사용해 보면서 겨울 시즌에 맞춰 10배율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고, 기왕이면 구경이 큰 '10x42' 모델을 체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벤트 신청 리스트에 10x42가 없더군요. HDX 라인업 중 선택지는 구경이 가장 큰 10x56뿐이었습니다. '56mm 이거 탐조용으로 괜찮을까?' 솔직히 걱정이 앞섰습니다. 기동성과 민첩함이 중요한 탐조에서 이 크기와 무게가 감당이 될지, 과연 산새들을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반신반의하며 Conquest HDX 10x56을 선택했고, 리뷰를 쓰는 지금 돌이켜보면 꽤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공식 설명에도 'Birdwatching(탐조)
“손으로 들고 볼 수 있는 쌍안경의 최대 마지노선은 얼마일까?” 쌍안경을 사용하시면서 한 번쯤은 저런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사용자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주간 사용을 전제로 제가 생각하는 들고 볼 수 있는 최대 마지노선은 배율은 12~15배, 무게(대물렌즈 크기에 비례)는 1.2~1.3kg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이것보다 배율과 무게가 더 커지면 작은 움직임에도 흔들림이 심해져 눈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목표물에 대한 식별 능력이 저하되면서, 결국은 쌍안경 관측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지 않나 생각됩니다. 사견이지만 이러한 이유로 여전히 몇몇 광학 제조사들이 12x50, 14x52, 15x56 등의 루프형 쌍안경을 생산해 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이스 Conquest HDX 15x56 자이스 Conquest HDX(이하 '콘퀘스트 HDX') 15x56은 천체관측에 최적화되어 있고, 제한적이긴 하지만 탐조 시에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콘퀘스트 HDX 모델별 활용도 구성 및 사양 콘퀘스트
'자이스 룩'의 실현 ZEISS Otus ML 50mm F1.4 (Z) 안녕하세요. 파란바이러스입니다. 자이스 오투스 ML 1.4/50 Z 마운트 렌즈는 미러리스 시대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최상위급 수동 초점 렌즈인데요. 기존의 DSLR용 오투스 55mm F1.4를 이어받으면서도 크기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개선했고, 특유의 자이스 화질을 그대로 담아낸 제품이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렌즈의 핵심 특징과 Z 마운트 바디에서의 사용성, 실제 활용 시 느낌까지 정보 위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렌즈 스펙 -초점거리: 50mm -조리개: f/1.4 ~ f/16 -마운트: 소니 E, 니콘 F, 캐논 RF 지원 -렌즈 구성: 11군 14매 (특수 유리 포함) -최소 초점 거리: 약 0.5m -필터 구경: 67mm -무게: 약 718g(니콘 기준) -특징: APO 설계, 색수차 최소화, 극한의 해상력 패키지 자이스 박스를 받으면요. 그 특유의 깔끔한 화이트 패키지가 바로 눈에 들어옵니
비교 불가의 해상력 ZEISS Outs ML 1.4/50 (RF) 세기피앤씨로부터 자이스 Otus ML 50mm 렌즈를 대여 받아 사용할 기회가 생겨 이것저것 찍어봤습니다. 50mm 매뉴얼 포커스라니. 꼭 필름 바디를 사용할 때 기분이 드는데, 이미지의 선명함은 최첨단 기술력 그 자체네요. 캐논 카메라 바디에 MF 어시스트를 활성화하고 사용하거나 렌즈에 거리계 눈금을 미리 맞춰서 과초점거리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보니 낱장으로 일상 사진을 찍는 데에도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또 자이스 렌즈 해상력이 매우 좋아 1.6 트리밍 후 업스케일 작업 없이 사용 가능한 정도입니다. 오히려 R3 해상도 6000x4000이 아쉬워지는…4,000만 픽셀 이상의 바디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덕수궁부터 캠핑장까지 지난가을의 막바지에서 느린 풍경을 담아봤습니다. 덕수궁 캠핑장 About Reviewer 효림 https://www.instagram.com/lookclear__
세기몰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자이스 렌즈를 2주간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그 명품 브랜드 자이스 렌즈를 말이죠. 언박싱을 하는 순간까지 정말 꿈이야생시야 하며 박스를 열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직장인이면서 취미로 풍경사진을 찍고, 부업으로 웨딩스냅과 본식서브를 촬영하고 다니면서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자이스 렌즈로 촬영을 해봤습니다. 디자인&휴대성 자이스 OTUS 50mm 렌즈를 처음 손에 쥐고 느낀점은 '탄탄하다' 였습니다. 한 손으로 들었을 때 전혀 부담 없는 무게와 부드럽게 돌아가는 다이얼 링을 만져보며 이 무게에 이런 조작감을 가질 수가 있구나 하며 감탄했습니다. 무엇보다 정교한 마감과 디자인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갖고있는 바디중 하나인 A7M4에 바로 자이스 렌즈를 체결해봤습니다. 정말 황금밸런스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는듯 합니다. 손에 쥐었을때 탄탄하고 안정감 있는 밸런스로 그립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A
ZEISS Conquest HDX 8x32 겨울 철새들이 도래하는 시기가 되면 탐조인 역시 덩달아 바빠집니다. 산과 바다, 습지와 갯벌 등 다양한 환경의 철새 도래지를 찾아온 수많은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으니까요. 1년 중, 가장 설레는 겨울 탐조의 시작! 올해는 또 어떤 새들이 찾아왔을까요? 철새 관찰을 위한 11월 탐조 활동은 자연 관찰에 이상적인 올라운더 쌍안경 자이스 콘퀘스트(ZEISS Conquest) HDX 8배율과 함께 했습니다. 콤팩트한 크기부터 전체 시야각까지 선명한 탐조 쌍안경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도 없이 탐조 활동이 가능했거든요. 자이스 콘퀘스트 HDX 쌍안경 탐조 -ZEISS Conquest HDX 8x32 -쌍안경 어포컬 촬영 사진 노랗게 익은 낙엽을 닮은 노랑턱멧새 가을에도 바삐 움직이는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 철새들을 만나기 전, 숲속의 작은 산새들부터 먼저 만나봤어요~ 마른 잎이 떨어지기 시작한 늦가을 숲은 새인지 낙엽인지 식별하기 어려워 탐
ZEISS Otus ML 50mm f/1.4, 아마 세상에서 저보다 이 렌즈를 궁금해했던 사람은 없을 겁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현실 세계로 내려온 렌즈 종결자, Otus ML과 함께했던 여름 일상의 단편을 소개합니다. ABOUT REVIEWER 작당공작소 Jimmy Lab(스페샬장) https://www.youtube.com/@JimmyLab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어떨 때는 쌀쌀한 바람이 불며 가을을 향해 걸어가는 계절을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뜨거웠기에 더욱 또렷했고 선명했던 여름날을 반추하게 됩니다. 이번 여름은 ZEISS Batis 1.8/85와 지냈습니다. 예쁜 노을이 지고 있던 한강 공원 풍경을 담다 보니 50mm를 선호하는 저에게도 85mm 화각이 절묘하게 적절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중앙부와 주변부 모두 훌륭한 화질을 보여줬고 준수한 AF 속도, 밸런스가 아주 좋은 렌즈였습니다. 예쁜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 475g의 무게로 들고 다니기에 적당합니다. 단렌즈라곤 50mm 화각만 사용해 온 입장에서 사람들이 85mm를 좋아하는 이유를 이번 기회를 통해 배웠고, 밸런스를 중요시하는 저에게 꽤 만족을 준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또 85mm 화각 안에 제 주변을 비추다 보니 아름다운 순간들이 언제나 제 주변에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돈되고 차분한 화각으로 제 하루를 기록하니 어쩐지 더 선명해지는 것
ZEISS Otus ML 50mm F1.4와 함께 떠난 일본 사진 여행 처음 해보는 혼자만의 사진 여행. ZEISS(자이스) Otus ML 렌즈와 같이 떠났습니다. 원없이 스트리트 사진과 재미있는 풍경을 많이 남겼는데,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뿌듯하네요. About Reviewer 장병환 https://www.youtube.com/@photographer_leeheon
"기본적으로 포토렌즈로 출시된 렌즈인데 영상 성능에서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영상에서 입체감 표현이 뛰어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의 질감, 입체감, 색감 등이 굉장히 시네마 렌즈틱하게 촬영되어서 영상 촬영하면서 뭐지 싶었어요? 왜? 왜 예쁘게 찍히지? 여기에 조명을 더하면 인물과 배경과의 깊이감이 훨씬 드라마틱해져서 결과물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ABOUT REVIEWER 필름바이블FilmBibleI Youtuber /Filmmaker https://www.youtube.com/@film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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