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wa | 세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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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의 경험을 갖춘 광학 디자이너 팀과 함께 독특하고 실용적이며 저렴한 렌즈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풍경, 건축물, 음식 사진을 한 프레임이 모두 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표준 줌을 사용하는 저에게는 화각에 대한 아쉬움이 늘 있었습니다. 그 아쉬움을 채워준 렌즈가 바로 Laowa(라오와) 12mm f/2.8 Lite Zero-D FF(AF)였습니다.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 만리동 윤슬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의 ‘윤슬’을 초광각 렌즈 라오와로 담아봤어요. 지붕에 설치된 스테인리스 스틸 사이로 햇살이 바닥을 비추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해가 이동하는 시간대에 따라 빛도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전 늦은 오후 시간대에 가서 많은 빛을 보지 못했지만, 정오 12시쯤 가면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있어요! 바위산 로스톤 로스톤은 보자마자 압도되는 독특한 바위가 있는 통창 건축물로, 주택 골목길에 있어 ‘이런 곳에 있네.’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건물 자체가 워낙 크다 보니 평소 줌 렌즈로는 담지 못했던 시선을 라오와 12mm로 한

손끝에서 완성되는 하이엔드 광학의 정점 Laowa 200mm f/2 AF FF 사진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온 스펙, 200mm F2.0 단렌즈, Laowa 200mm f/2 AF FF (AF). 풍경을 사랑하는 사진가라면 눈앞에 펼쳐진 장면을 최고의 장비로 담고 싶은 욕심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랫동안 200mm f/2 렌즈는 많은 이들에게 ‘꿈의 영역’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뛰어난 성능은 물론, 그에 걸맞은 가격 역시 쉽게 다가설 수 없는 벽이었기 때문입니다. 전문 사진가조차 1,000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표 앞에서 망설일 수밖에 없었죠. 이제 그 기준이 달라집니다! Laowa 200mm f/2 AF FF 는 혁신적인 스펙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200mm f/2의 세계를 새롭게 정의합니다. 기존 동급 렌즈 대비 약 1/3 수준의 가격, 절반에 가까운 무게, 약 80% 수준으로 줄어든 컴팩트한 크기까지. 휴대성과 접근성, 그리고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선택지입니다. 합리적

야외 스냅촬영의 치트키 렌즈 등장 LAOWA(라오와) 200mm F/2 AF 인물 촬영에서 압축감이란 걸 물리적으로 보여주는 렌즈, 라오와 200mm F/2 AF. 마냥 밝은 망원이 아니라 압축감, 심도, 피사체 분리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렌즈인 데다 매우 재미있는 렌즈입니다. 렌즈 외관은 빌드 퀄리티가 굉장히 좋고 심플하면서도 후면 필터, 서포트 브라켓 등 필요한 건 다 들어가 있어요. 해상력에선 F2.0에서도 중앙부는 충분히 선명하게 잘 표현합니다. 확대해서 봐도 선명함이 느껴지고요. F2.8, 8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주변부까지 정리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해집니다. 특히 야외 인물 촬영에서 이 렌즈의 성능이 제대로 발휘됩니다. 200mm 망원이라서 멀리서 찍어도 되기 때문에 더 자연스러운 모델 사진이 나왔고, 전체적인 사진 분위기가 좋습니다. 이 렌즈는 사진용 렌즈의 성향이 강하지만 영상 촬영에서도 전체적으로 질감이 깔끔하고 선명하게 잘 나오며, 색감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보케에 압도되다! Laowa 200mm f/2 AF FF 이번 Laowa(라오와) 200mm 렌즈로 촬영을 하면서 200mm가 왜 인물 촬영의 끝판왕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몽환적인 보케, 마치 수채화같이 표현되는 것을 비롯해 피사체에서 조금 떨어져 촬영하더라도 200mm의 화각 f/2의 밝은 조리개라서 아웃 포커싱이 잘 돼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렌즈였습니다. 인물 촬영에 있어 망원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결과물을 보여줬습니다. 40mm, 50mm 등 표준 렌즈에 익숙한 저에게 Laowa 렌즈는 정말 놀라운 경험을 선사했으며, 망원 단렌즈 매력에 흠뻑 빠지는 계기였습니다. 결과물: 일반 컷 1/2000, f/2, ISO 100 1/1250, f/2, ISO 100 1/16000, f/2, ISO 100 1/1600, f/2, ISO 100 1/100, f/2, ISO 400 1/100, f/2.8, ISO 400 1/100, f/2.8, ISO 400 결과물: 인물 컷 -모델

풍경 사진용 초광각 렌즈 Laowa 12mm f/2.8 Lite Zero-D FF(Auto Focus) with Nikon Z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오늘 리뷰할 Laowa(라오와)는 카메라 렌즈를 제조하는 중국 브랜드입니다. 몇 년 전 풍경 사진가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아졌고 특히 니콘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진가들에게 인기가 있는 브랜드였습니다. 그때는 대부분의 렌즈가 수동 방식 즉, MF 렌즈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그중 12mm Zero-D 렌즈의 인기가 높았습니다. 라오와 렌즈가 인기 있었던 이유는 요즘 찾기 힘든 빛 갈라짐 때문이었습니다. 빛 갈라짐과 왜곡 억제 능력 덕에 야경 작가들에게 인기가 많았는데요. 그 렌즈가 새롭게 리뉴얼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MF에서 AF로 전환되어 더 사용하기 편하고 좋은 성능을 가진 렌즈가 되었습니다. 제가 구입해서 사용했던 Laowa 11mm f/4.5 FF 미러리스 전용 설계로 새롭게 탄생된 12mm 렌즈 시야각 122도 조리개 f/2.

Laowa 12mm f/2.8 Lite Zero-D FF, Laowa10mm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Laowa(라오와) 12mm f/2.8 Lite Zero-D FF의 큰 특징 중 하나는 극주변부 해상력 개선되었다는 것입니다. 중앙부와 주변부 해상력 균형이 다른 초광각 렌즈 중에서도 상당히 우수해 최대 개방에서도 실용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왜곡 억제 능력에서는 어떤 렌즈보다 뛰어났습니다. 또 색수차는 거의 보이지 않고 프린지 현상도 미미하며, AF도 잘 잡아주는 렌즈입니다. 그리고 F4부터 빛 갈라짐을 표현하는 렌즈가 잘 없는데, Laowa 12mm는 F4에서도 빛 갈라짐이 열 개로 정말 예쁘게 표현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만약 Laowa 12mm f/2.8 Lite Zero-D FF와 Laowa10mm f/2.8 Zero-D FF 중에 고민이 된다면 어떤 렌즈를 고르는 편이 좋을까요? 2mm 차이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10mm는 건축, 인테리어 등 왜곡이 거의

왜곡 없는 초광각 렌즈 Laowa 12mm f/2.8 Lite Zero-D FF와 소니(Sony) a1의 만남! 요즘은 일반적으로 카메라 보디 성능이 좋아지면서 광각렌즈의 왜곡을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정하고 있지만 Laowa 렌즈는 Zero-D 기술로 이런 왜곡을 없애면서도 가벼운 광학 설계로 더욱 뛰어난 성능과 활용성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에 곡선과 직선이 함께 있는 피사체를 촬영해봤는데 직선인 피사체는 제로 D로 왜곡 없이 직선으로 잘 표현됐고, 왜곡 없는 직선과 만나다 보니 더욱 임팩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엔 a1과 사용했기 때문에 고화소 보디에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영상을 보시다시피 정말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또한 중앙부 뿐만 아니라 보통의 초광각 렌즈의 문제점인 주변부 화질의 품질이 우수했습니다. 조리개를 조금 조였을 땐 더욱 선명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요. Laowa 12mm f/2.8 Lite Zero-D FF와 소니 a1의 궁합? 필수

"10mm 렌즈는 거의 어안에 가까운 렌즈입니다. 왜곡이 심한 렌즈가 많기에 결국엔 고가로 가야 하고 굉장히 비싼 렌즈를 사야 했죠. 하지만 이 렌즈를 사용하고 생각이 많이 변했습니다. 와~ 이렇게나 왜곡이 없구나." 왜곡 없는 라오와 10mm F/2.8 Zero-D 니콘 마운트 렌즈 리뷰를 확인해 보세요! ABOUT REVIEWER Photographer_leeheonI Youtuber /Photographer https://www.youtube.com/@photographer_leeheon

"광활한 미국의 자연 풍경을 인물과 함께 아름답게 담을 수 있었고, 협소한 숙소 공간에서도 넓고 시원한 구도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동차 리그 샷에서는 다이내믹한 앵글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ABOUT REVIEWER TEAM VIIIK https://www.youtube.com/@studio_viiik

“생생한 화질과 디테일을 담아내는 울트라 매크로 렌즈” 풍경을 촬영하거나 여행지 취재를 하다 보면 가끔 특정 피사체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고 또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카메라로 담아 기록을 하려 할 때면 렌즈의 최소 초점 거리가 가까워야 하는데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새로운 렌즈를 접하면서 평소 아쉬웠던 부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사용한 렌즈는 LAOWA(라오와) 100mm f/2.8 2X Ultra Macro APO 입니다. LAOWA는 풍경과 영상을 촬영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왜곡이 적은 광각렌즈로 호평을 받아 그 이름이 무척 많이 익숙하실 텐데요, 올해 4월 1일부터 라오와 포토 렌즈의 공식 수입 및 유통사가 세기 P&C로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저도 종종 이름을 들었고 또 주변에서도 사용하는 이들이 있어 익숙하였던 LAOWA의 렌즈를 드디어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진 결과물에 있어서 RGB에 늘 민감한 저는 카메라와 렌즈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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