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택배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마우스 휠을 움직이면 상품 이미지를 더욱 상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하프 프레임, 두 개의 기억 PENTAX 17이 남기는 이야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풀꽃1」 짧은 이 시는 결국 '바라봄의 방식'을 말합니다. 오래 본다는 건 단순히 시선을 붙잡아두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 어디에 머무는지 고르는 일에 가깝죠. 요즘처럼 빠르게 지나치고 쉽게 잊히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얼마나 자세히 바라보고 있을까요. 사진도 비슷합니다. 한 번 셔터를 누르면 장면은 바로 화면 속 이미지로 굳어버리고, 감정은 금세 흐려지죠. 그런데 만약 한 장면을 두 번 바라보고, 그 두 번의 시선이 한 프레임 안에 나란히 남는다면 어떨까요? 아마 우리는 자연스럽게 더 오래 보고, 더 깊이 기억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요즘 '하프 프레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컷이 붙어 찍히는 단순한 구조 때문이 아니라, 그 두 컷이 '내가 어떻게 보고 있었는가'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기 때문이죠. 펜탁스 17은 바로 이 경험을 가장 편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만들어주는 카메라입니다. 우리가 놓치고 지
필름이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우리를 기다려요. 아날로그 필름투어 in 부산
저희 세기P&C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기 위해 부산에서 '아날로그 필름투어'라는 행사로 필름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실력과 경험의 양보다는 '그저 필름으로 순간을 담는 행위의 매력을 얼마나 좋아하는가'. 또 '아날로그의 감성을 사랑하는가'만 생각했어요. 작가님의 경험이 담긴 토크쇼를 시작으로 부산 전포동을 함께 출사다니며 사진을 넘어 처음 본 사람들과의 연결고리가 생기고, 또 남들에게 내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시선을 공유하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봤어요. 필름사진처럼 영원한 순간으로 남을거예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법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미성년자가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 법정대리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미성년자 본인 또는 법정 대리인이 구매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본 제품은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한 상품으로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만 19세 미만 의 청소년에게는 구매가 제한되어, 장바구니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고객님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본 제품은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한 상품으로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만 19세 미만 의 청소년에게는 구매가 제한됩니다. 고객님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세기P&C㈜ 대표이사 : 이봉훈 서울시 중구 수표로 22-12 세기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101-81-18781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2-서울중구-0950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세종 E -MAIL : [email protected] 고객센터 : 02-3668-3114 (팩스번호 : 02-742-3387) [ 1:1 문의 ] Copyrightⓒ SAEKI P&C Co. Ltd. All rights reserved.
고객님의 안전거래를 위하여 현금 등으로 모든 거래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KG이니시스의 전자결제의 매매보호(에스크로)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대금예치업 등록번호 : 02-006-X000013